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노로바이러스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1, 2월에 발생한 식중독의 42%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집단 급식과 음식점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식약청은
"노로바이러스는 섭씨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할 경우 감염성이 없어진다"면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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