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경찰서는
지난 10월 20일 새벽 2시 쯤
김천의 한 길거리에 세워 진
승용차 조수석을 따고 들어가
플루트를 훔치는 등
한 달 여 동안 대구,김천 등지를 돌며
모두 5차례에 걸쳐 차량 털이를 통해
네이게이션 4대와 악기를 훔친 혐의로
26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훔친 물건들을 인터넷 중고시장을 통해
팔아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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