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제 12 형사 단독 김연학 판사는 지난 6월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남성 도우미를 불러주지 않는다'며
노래방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김모 여인 등 주부 3명에게 각각
200만 원에서 100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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