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노래방 주인 폭행 주부들 벌금 선고

최고현 기자 입력 2007-12-04 11:47:33 조회수 1

대구지방법원 제 12 형사 단독 김연학 판사는 지난 6월 남구의 한 노래방에서
'남성 도우미를 불러주지 않는다'며
노래방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김모 여인 등 주부 3명에게 각각
200만 원에서 100만 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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