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7일 대구의 한 중화요리점에
배달원으로 취업한 뒤 수금한 돈 20만 원과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는 등
중화요리점 두 곳에서
29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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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 NEWS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1-30 07:41:29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7일 대구의 한 중화요리점에
배달원으로 취업한 뒤 수금한 돈 20만 원과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는 등
중화요리점 두 곳에서
29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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