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7일 대구의 한 중국음식점에
배달원으로 취업한 뒤
수금한 돈 20만 원과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는 등
중국음식점 두 곳에서 모두 29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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