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20분쯤
대구시 중구 동산동 53살 이 모씨의
모자 제조업체 창고 겸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과 모자 재료 11상자, 식당 용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쪽에서 연기와 함께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는
건물주 아들 24살 이 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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