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영천 시장 선거 무소속 6파전

최고현 기자 입력 2007-11-27 15:52:35 조회수 1

◀ANC▶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단체장 재선거도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영천 시장 재선거에는 모두 6명의 후보가
출마해 저마다 영천의 명예를 되찾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영천 유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95년 지방자치제 시작 이후
계속되는 시장들의 중도 하차로
벌써 재보선만 세 번 째 하고 있는 영천시.

한나라당이 공천을 하지 않는 바람에
6명의 후보들이 모두 무소속으로 나서
기호도 6번부터 나란히 달았습니다.

기호6번 김영석 후보는 기업유치를,
기호 7번 김정일 후보는 새마을정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INT▶ 김영석 후보
"기업유치와 교육활성화로 영천 발전-"

◀INT▶ 김정일 후보
"새마을 정신 되살려 활기찬 미래를--"

기호 8번 김준호 후보는 다양한 의정경험을,
기호 9번 박영환 후보는 유일한 40대 후보의
패기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INT▶ 김준호 후보
"시의회의장,도의원 경험으로 신명나는 영천"

◀INT▶ 박영환 후보
"젊음과 도전정신으로 젊은 일꾼이 되겠다"

기호 10번 이병진 후보는 경북경찰청장 등의
화려한 경력을, 기호 11번 이성희 후보는
다양한 경제업무 추진경력을 내세웁니다.

◀INT▶ 이병진 후보
"30년간의 경력 노하우 총동원 영천 발전"

◀INT▶ 이성희 부호
"개성공단 사무총장 경험으로 대기업 유치"

(S/U)시장들의 계속된 중도하차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영천, 이번 선거에서 누가
이러한 불명예를 씻고 영천 발전을 이끌어나갈
인물로 선출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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