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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체험 외국인 관광객 증가

윤태호 기자 입력 2007-11-23 18:06:39 조회수 1

테마형 농촌체험 관광에 참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테마형 농촌체험 관광 코스인
안동 한지박물관과 영주 선비촌,
고령 개실마을, 청도 와인터널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2만 6천 200여 명입니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만 7천 600명에 비해 33% 증가한 것인데,
특히 안동 한지박물관에는
전체의 65%인 만 6천 200명이 다녀갔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권역별, 계절별 테마코스도 개발해
1박 이상 머물면서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상품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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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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