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반쯤
포항시 두호동 모 여관 207호에서 불이 나
객실 일부를 태워 2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투숙객 10여 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은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와 경찰은 침대만 탄 점으로 미뤄
담뱃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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