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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편의점 두 번 털려다 덜미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1-15 10:29:17 조회수 1

대구 남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90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47살 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범행 15시간 뒤인 오후 5시 쯤
다시 이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위협하다가 점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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