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통합으로 학과가 폐지되는
상주대 경제학과 학생들이 지난 9일부터
대학본관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지만
대학측은 교육부와 이미 협의가 끝났다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상주대발전 범시민추진위원회와 학생 등
120여 명은 내일 교육부와 국회 등을 방문해
학생과 시민의 통합반대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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