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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공장에서 사행성 게임장 운영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1-12 09:48:55 조회수 1

대구 달성경찰서는
성주군의 한 폐공장을 임대해
'삼국지'와 '바다이야기'같은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들여 놓고 단골 손님만을 상대로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7살 홍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대구 성서 일대에서 승용차와 화물차 등을
이용해 손님을 직접 태워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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