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소속 검사들이
하루 평균 만나야 되는 사건관계자가
전국 평균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검이
최근 국감자료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소속 검사 1명이 만나야 하는
피의자나 참고인 등 사건 관계자는
하루 평균 11.8명으로
서울 중앙지검의 7.5명이나
전국 평균 10.6명보다 많았습니다.
대구지검 소속 검사 1명당 사건관계자 수는
지난 2001년 12.3명을 기록한 뒤 줄었다가
지난해 10.9명 올해 11.8명으로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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