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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포와 위장결혼 알선 브로커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1-07 11:35:36 조회수 1

대구 달성경찰서는
취업을 원하는 중국 동포 여성들을
국내에 불법 입국시키기 위해
중국 현지 알선 조직과 연계해
국내 노총각이나 이혼남 등과
위장 결혼을 알선한 혐의로
알선브로커 50살 임모 씨와 위장 결혼한
중국 동포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 등 알선브로커는
중국 동포 여성과 위장 결혼하는 대가로
국내 남자들에게 공짜 중국 관광과
500만 원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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