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 첨단문화회관 운영 '난항 거듭'

입력 2007-11-04 09:49:42 조회수 1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이 지난 해
수영장 폐장에 이어 구내 식당 입찰이
계속 유찰되는 등 운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달서구 첨단문화회관은 지난 9월부터
모두 6차례에 걸쳐 새 구내식당 운영자 모집
입찰 공고를 냈지만 지금까지 1명 이상이
입찰에 참여한 적이 없어
유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달서구첨단문화회관은 주변 지하철역 등과
연결되는 직통 도로가 없어
주민들에게 외면받고 있는데
지난 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 등록회원수는
600명에 매출액이 2천500만 원대로
비슷한 규모인 대구 동구문화체육회관의
25%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