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20분 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저수지 신축 공사현장에서
공사용 간이 승강기가 20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인부 49살 김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강기를 지탱하는 연결고리가
작업 중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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