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지난 7월,
이천동 공원 조성공사 현장에서
시가 100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구미에 사는 일흔살 손 모씨와
예순살 이 모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손 씨등이 최근 경북북부 일대에서
잇따라 발생한, 건축자재 도난사건과
관련이 있는지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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