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10분 쯤
대구-포항 고속도로 포항 방향
도동 분기점 근처에서
24살 신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갓길 옹벽을 들이받은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2살 안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신 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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