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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상습 절도

입력 2007-10-26 06:08:38 조회수 1

대구 수성경찰서는
미용실 등지에 몰래 들어가 숨어있다가
주인이 퇴근한 뒤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50대 이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3일 저녁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미용실의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주인이 퇴근한 뒤 미용실 안에 있던
화장품과 마사지기 등 시가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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