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북대구나들목 부근에서
51살 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앞서 달리던 55살 최모 씨의
4.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가 넘어져
이 일대 교통이 30분 가량 정체를 빚었지만
다행히 운전자 모두 가벼운 상처만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바퀴가 펑크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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