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판매점에서 불이 나
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분쯤
대구시 중구 동문동 40살 박모 씨의
컴퓨터 판매점에서
냉온풍기와 컴퓨터 본체 15대,
컴퓨터 부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추정된다는
소방당국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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