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상주대 통합을 위한 찬반 투표가
오늘 경북대와 상주대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경북대의 교수와 교직원 투표는 잠시전
6시에 종료됐고, 학생들은 밤 12시까지
인터넷 투표를 계속합니다.
상주대에서는 교수와 교직원, 학생 등
전 구성원이 밤 10시까지 투표를 합니다.
두 대학은 밤새 개표를 해서 내일 오전
함께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통합안이 가결되면 두 대학은
통합을 위한 최종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 기한인 다음달 2일까지
교육부에 통합 신청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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