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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 발급거부 업소 신고 많아

도성진 기자 입력 2007-10-21 18:04:49 조회수 1

현금영수증 신고포상금 제도가 시행된 뒤
관련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했다며
국세청에 접수된 확인 신고가
모두 천 700여 건이고 이 가운데 410명이
확정돼 2천 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현금영수증 포상금 제도는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하거나
발급을 이유로 이용금액 외에
추가금액을 요구하는 사업자들을 신고할 경우,신고자에게 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을 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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