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지난 4월 1일 새벽 5시 쯤
경산시 옥산동에 있는 한 식당에
환풍기를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대구와 경산 일대 상가와 원룸에서
천 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범죄 현장에 남긴
물컵과 음료수 병 등에서 지문을 채취해
박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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