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를 가장해 보험금을 타낸
보험 사기 피의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수성구에 사는 29살 김모씨등 49명을
사기등의 혐의로 붙잡아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5월까지
렌트카를 빌린 뒤 차량을 벽에 일부러
들이받은 뒤 사고가 났다고 허위신고하는 등의
수법으로 10여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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