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36년 전인 1970년 사적지 달성에
맹수인 사자와 코끼리가 이사하면서
사적지 달성은 달성공원이 됐습니다.
◀END▶
◀VCR▶
1970년 10월 10일
외침을 막기위해 쌓았던
사적 제 62호 달성에
사자와 코끼리가 이사를 마쳤습니다.
이 때부터 달성공원 입장객은 늘어났지만
사적지 달성은 동물원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
1975년 10월 8일
대구와 성주를 연결하는 성주대교가
개통됐습니다.
성주대교 개통 전까지만 해도
대구와 성주는 왜관을 통해서만
오갈 수 있었으나, 성주대교가 개통되면서
두 지역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
1984년 10월 8일 촬영한
고령 다사면과 화원유원지를 연결하는
사문진 나룻터 모습입니다.
지금은 사문진교가 개통돼
다산면 주민들이 대구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지만, 당시만 해도
유일한 교통수단인 나룻배를 이용했습니다.
===========================================
1997년 10월 13일
경상감영공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은행은
높은 담장을 모두 철거하고
내부조경까지 마무리했는데,
이 때부터 감영공원은 대구시민의
휴식처로 이용되기 시작했습니다.
========================================
1999년 10월 12일
대구시 북구 칠곡지역 주민들이
칠곡나들목에서 통행료 거부운동을
펼쳤습니다.
주민들은 칠곡 나들목에서 서대구 나들목까지
이용요금이 300원에서 천 원으로 오르자
거부운동을 펼치는 과정에서
도로공사 직원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