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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사업 이권 개입 5억 6천여만원 갈취

입력 2007-10-02 06:10:02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조직 폭력배 행세를 하며
재개발사업을 하려면
자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접근해
시행사와 철거하도급업자 등 4명으로부터
5억6천여 만원을 갈취 또는 편취한 혐의로
달서구 이곡동 47살 김 모 씨를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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