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여종업원을 고용해
상습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유흥업소 업주와 종업원 11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0월부터 일곱 달 동안
포항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서
주점을 운영하면서 여종업원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업소에서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손님 22명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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