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참여정부 들어 비정규직 급증

이성훈 기자 입력 2007-10-01 11:49:37 조회수 1

국회 재정경제위 소속 이한구 의원이
2002년 이후 우리나라 고용구조 변화 현황을
분석한 결과 노무현 정부 출범 직전인
2002년에 383만 9천 명이었던
비정규직 근로자가
올 3월에는 577만 4천 명으로
193만 5천 명 늘었습니다.

임금 근로자 가운데
비정규직 근로자 비율 역시
2002년 27.4%에서 2007년 36.7%로 급증해
올해 전체 근로자의 3분의 1 이상이
비정규직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