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송이를 직접 캐고
갖가지 송이요리를 맛볼 수 있는
봉화춘양목송이축제가 오늘 개막됐습니다.
오늘은 송이를 관광객이 직접 채취하는
체험행사가 오전,오후 2차례 열렸고
솔봉이 만들기 경연대회도 열렸습니다.
또 춘양목 숲에서는 산림욕과 명상수련회
체험행사가 열린데 이어
저녁에는 내성천 체육공원에서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축제는
'자연의 향기 봉화 춘양목 송이와 함께' 라는
주제로 다음 달 2일까지 계속되며
먹거리 장터와 시식코너 등 다양한 송이요리,
산림욕 등 생태체험,
향토목재류 전시 등 부대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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