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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출신 재미과학자 쾌거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9-06 18:02:35 조회수 1

대구 출신의 재미과학자가 새로운
비만 유전자를 발견했습니다.

미국 텍사스주립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
연구원인 36살 서재명 박사는
그동안 초파리에서만 비만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유전자가, 예쁜 꼬마 선충과
쥐 세포에서도 지방축적을 조절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서 박사의 연구성과는 비만과 당뇨 등
대사성 질환의 최고 권위지인
'셀 머태블리즘'지 최신호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습니다.

서박사는 대구 출신으로 공학박사 출신인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의 장남입니다.

(*사진은 오리온 클립 방의 '보도 C.G'방에
서재명 박사 사진으로 올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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