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부산과 경남, 울산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들이
오늘 오후 부산에서 모임을 갖고,
영남권 5개 시도의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공동 합의문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공동 합의문에
수도권 집중화를 반대하고 지방규제를
완화하는데 함께 노력하고,
동남권 신국제허브공항이
이번 대선 후보 공약에 반영되도록 하며,
부동산 경기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공동 대처한다는 내용을 담을 방침입니다.
특히 2007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비롯해
2008년 경남 람사총회,
2009년 울산 세계옹기문화엑스포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2020년 부산 하계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도 천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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