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도원저수지에서
저수지 수문관리사 72살 최모 씨가
50대로 보이는 남자의 익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지 사흘 가량 된
이 사체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내일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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