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 경계를 맞대고 있는
상주시 화북면 속칭 용화지구 주민 400명이
최근 충북 보은군 편입을 요구하는
"행정구역 개편 결의문"을 채택해
경북도청과 충북도청에 전달했습니다.
주민들은 결의문을 통해,
"마을에서 보은읍까지 거리가
상주시내까지 거리의 1/3에 불과하고
노선버스도 보은쪽 노선이 6배나 더 많다며,
용화지역 4개 마을의 행정구역을
생활권에 맞게 보은군으로 재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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