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난주 태풍으로 연기됐던
경북동해안 축제가 이번 주말부터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태풍 우사기로 한 주 연기된
포항 구룡포 해변 축제가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차례
오징어를 맨손으로 잡아보는 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에서는
제 1회 전국항공스포츠 대회가 오늘 밤 개막돼, 모레까지 경비행기와 동력 페러글라이딩 경기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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