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지난 8일 밤 11시 쯤
경산시 중방동의 한 주점 앞에서
38살 유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4살 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서 씨는
술 값 문제로 숨진 유 씨와 다투다가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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