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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상주 천 200가구 아파트 공급

김건엽 기자 입력 2007-08-07 18:22:23 조회수 1

◀ANC▶
주택공사가 상주 무양동에 천 200여 가구의
아파트를 짓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끊겼던
상주지역 주택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주택공사가 아파트를 짓기로 한 곳은
북천을 끼고 있는 무양동 일대
7만 3천제곱미터 부지입니다.

주공은 이곳에 천5백억원을 들여
60제곱미터 이하 국민임대주택 735가구와
85제곱미터 이하 일반분양 474가구 등
모두 1,209가구를 짓습니다.

◀INT▶ 이상환 대리/
주공 대구경북지역본부

청동기 시대 유적이 발견되면서
아파트 건설이 어려워진 복룡지구를
일부 대체할만한 규모입니다.

그동안 상주지역에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끊겼고, 지난 6월을 기준으로
주택청약 가입자수가 3천4백여 계좌에
이를만큼 공공주택 입주 희망자가 많아
무양지구 아파트는 서민들에게 내집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주시는 주택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김형기 팀장/상주시

이번 주공외에도 민간건설사 2곳이
무양과 냉림지구에 44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추가로 짓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어
신규 아파트 공급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김건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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