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사무실로 위장해 온라인 게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4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8일부터
대구시 북구 구암동의 한 건물에
위장 사무실을 차려놓고
컴퓨터 19대를 설치해 단골들에게
온라인 바다이야기 영업을 해
550만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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