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중화요리집이나 족발집 등에 위장 취업한 뒤
지금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배달용 오토바이 6대와 음식값을 훔치는 등
모두 6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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