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1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에 있는 한 5층 건물에서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옥상에서 뛰어내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성서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원과 자살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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