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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돈사 화재 300마리 죽어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7-15 14:40:50 조회수 1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69살 김모 씨의 돼지 사육 농장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돼지 3백여 마리가 죽고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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