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한나라 청문회 지역의원 방패 맡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7-14 11:20:06 조회수 1

오는 19일 있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검증 청문회에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이 양 진영의 방패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양 대선주자 진영은
대선 경선 판도의 최대 분수령이 될
후보 검증 청문회가 닷새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정종복 의원을,
박근혜 전 대표는 김재원 의원을 중심으로
청문회 대비팀을 구성했습니다.

서울지검 검사 출신의 지역 의원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의원은
청문회를 각 후보에게 모아진 각종 의혹을
해소하는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검증위원회가 보내온 예상질의서를 분석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