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지방의 도로 건설사업이 늦춰지거나
규모가 축소돼 지역주민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5월,
울진에서 충남 보령으로 이어지는
국도 36호선 봉화 소천에서 울진 구간을
2차선으로 건설하고 사업기간도 2019년까지로 결정해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또 감사원은 동서 6축고속도로
상주-영덕 구간에 대해 사업시기 조정 권고를
했습니다.
경북북부지방 혁신협의회는
오는 12일, 감사원을 항의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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