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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문화 체험장 인기

입력 2007-07-07 11:52:20 조회수 1

영주 선비촌이 방학을 맞아
선비문화체험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순흥문화유적관리소는 오는 13일
의정부 신곡초등학교생 40명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선비촌을 찾는것을 시작으로
서울 신명초등학교는 교사 55명이
선비촌을 연수장소로 결정하는 등
여름철 기관,단체의 연수나 휴양소로
예약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는 고가옥에서 숙박할 수 있는데다
인근 소수서원과 부석사 관람
소백산 탐방 등의 주변 여건이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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