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수성구 황금동의 한 건물에
바다이야기 게임기 32대를 설치해
하루평균 300만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의로
업주 43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다방 간판을 내 걸고
입구에 CCTV를 설치해 위장 영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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