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8시 50분쯤
안동시 태화동 경덕중학교 교무실에서 불이나
에어컨과 컴퓨터 등 사무집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수업을 마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화재 경보기가 울려 달려가보니
에어컨에서 불꽃이 일고 있었다는
숙직 교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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