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계를 상습으로 훔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성주 경찰서는
지난 3월, 성주군 47살 배모 씨의
참외 비닐하우스에서
시가 360만 원어치의 미생물배양기를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석 달 동안
성주지역 참외 비닐하우스를 돌며
모두 16차례에 걸쳐 2천 100만 원어치의
농기계와 구리 등을 훔친 혐의로
고물상 업주 43살 김모 씨 등 7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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