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팔만대장경판과 조선왕조 의궤가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기록유산 등재를 준비 중인 한국국학진흥원의
목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지난 2천 1년부터
유교목판 수집에 들어가
지금까지 5만 4천여 장의 목판을 모아
장판각에 소장하고 있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지난 해부터
세계기록유산 등재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전문가들의 진단을 받았으며
현재 관련 자료 준비를 마치고 안동시와
경상북도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2천 10년까지
유교목판 10만 장을 모을 예정으로 이 번에
고려 팔만대장경의 등재에 따라 추진과정에
상당한 탄력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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