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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한우 위해요소 관리 사업

한기민 기자 입력 2007-06-14 13:38:33 조회수 1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경주 천년한우 농가 5곳을 선정해,
광촉매를 이용한 무분무 소독 설비와
자동조절 환기시설을 설치하고,
약품과 사료를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합니다.

이번 사업은 국립 수의과학 검역원 등
중앙 관련기관들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올 연말 쯤 한우 농장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관련 인증을 신청해 경주 한우의 브랜드 효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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