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의 전문경력 인사 초빙 활용지원
사업이 퇴직공무원의 노후지원 사업으로
변모했다는 지적입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과학기술부가 전문경력 인사를 선정해
각 대학에서 강의를 하도록 하면서
일반 강사보다 18배나 많은
강의료를 주고 있는데, 이들 강사의 70%가
과학기술분야와 무관한 사람이고
특히, 고위공직자 출신이 50%나 돼
사실상 고위공무원의 노후 지원책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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